program2013. 1. 21. 16:40

"나도 쉐프"는 주민들 중 누구나 요리사가 되어 도전하는 프로그램입니다.

하루 요리사가 되어 운영을 하면서 돈도 벌고, 친목도 쌓으면서 소박한 음식점을 운영합니다.

나만의 손님 모으기 비법, 요리만들기 비법으로 1인 기업/1인 요리사가 되어봅시다.

나도 쉐프는 비정기적으로 운영되며, 주민들의 신청을 기다리고 있습니다.

 

 

[나도 쉐프!-랄라 쉐프] 2013.1.27.일_닷라인TV

  

1월 27일(일요일) [나도 쉐프]는 문해주 이방인 프로젝트 파티를 겸합니다.

전시 못 보신 분들 이 기회에 둘러 보세요~

 

이탈리안 푸드코스로 진행합니다.

랄라쉐프님은 이탈리안 요리 경력 6년의 베네랑이신 청년입니다. ^^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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