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ress2013. 10. 29. 15:36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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【 앵커멘트 】 서대문구에는 지역주민과 예술가가 한데 어울려 문화예술 활동을 공유하는 마을예술창작소가 있습니다. 그런데 활동에 참여했던 주민이 미술 심리치료사로 돌아와 주민들의 심리치료에 힘을 기울기고 있습니다. 박준환기잡니다.

【 VCR 】 서대문구 홍은동에 위치한 마을예술창작소. 이곳에는 매월 새로운 전시와 프로젝트로 주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문화예술 활동이 펼쳐집니다. 이러한 활동을 통해 마을의 소규모 모임이 자연스레 이뤄지고, 이러한 모임들이 모여 마을공동체 회복에도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.

 

【 인터뷰 】 문예진 대표 / 서대문구 마을예술창작소

【 VCR 】 얼마전 이 곳에는 특별한 일이 생겼습니다. 올해 진행한 한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주민이 그것을 계기로 미술심리치료자격증을 취득한것입니다.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자신의 재능을 발굴할 수 있는 계기가 됐습니다.

【 인터뷰 】 조윤경 서대문구 홍은동

【 VCR 】 조씨는 지난달부터 미술심리치료사의 활동을 시작하고 있습니다. 주민들의 문화 놀이터로서의 역할을 자처하고 있는 서대문구 마을예술창작소는 매월 100여명의 주민들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. 씨앤앰뉴스 박준환입니다.

2013/09/10 박준환 기자 jun@cnm.co.kr 본 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기사의 원형을 변경하거나 훼손하는 것을 금지합니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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