Episode_Curating lab2015. 10. 6. 07:46

협동조합의 도시 '바뇨시'의 비서실장 리지안이 닷라인티비에 놀러왔어요.

번역협동조합이 주관하는 동네국제포럼에 '탐방&간담회 프로그램'에서 진행된 행사였는데요.

바뇨시의 예술정책, 에피소드, 예술가들에 대한 얘기들을 교류하면서

바뇨시에 닷라인티비의 주민과 예술가들이 초대를 받기도했답니다.(계획중에 있어요^^)

닷라인티비의 마을 레지던시 프로젝트나

공유,성장을 모토로 하는 마을미술관이라는 컨셉과

지역과의 조화가 인상적이라는 말도..기억에 남네요.

 

닷라인티비의 이야기를 내놓으면,

거기에 걸맞는 프랑스의 에피소드를 이야기해주어..

문화정책 전문이라는 명성이 실감나더라구요.

순차번역해 준 번역협동조합의 통역사분도 너무 멋지구요..

 

앞으로의 프로젝트가 기대되게하는 날이었습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Posted by . dotlinetv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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