Episode_Curating lab2015. 6. 12. 00:11

 

발견의 보고 전 "발견의 방,보고의 방,수집의 방" 오프닝 파티.

오랜만에 업업 되어 흥분한 작가들과 주민들과 강아지들.

작가지만 주부들이기도 한 조각그룹비의 솜씨 덕에

여러 입들이 호강한 파티날이었습니다.

 

문큐의 아기는 창작소 뒷집,앞집 아이들이 돌아가며 봐주었구요

덕분에 문큐는 전시 오픈 준비를 무사히 진행할 수 있었답니다.

 

오프닝 연주는 역시 이원규 클래식기타리스트께서 맡아주셨구요~~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Posted by 큐레이팅 랩(예술기획연구소) curatinglab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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